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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파진다.종종 속에서, 어딘지 정확히 알 수 없는 부분이, 가만히 있을 수 없도록 계속 아프게 한다.속을 긁는 것 같으면서도 견딜 수 없게 하는 느낌이 싫다.앞으로 막막한 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../마음이 그치지 않는다.몸도 그치지 않는다./무엇이든 그만두어야 할 때가 온 걸까
# by JinAqua | 2009/10/09 22:39 | 남아있는말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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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사진 없거든.
by JinAqu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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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힘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