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프다

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파진다.

종종 속에서, 어딘지 정확히 알 수 없는 부분이, 가만히 있을 수 없도록 계속 아프게 한다.
속을 긁는 것 같으면서도 견딜 수 없게 하는 느낌이 싫다.

앞으로 막막한 것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..

/

마음이 그치지 않는다.
몸도 그치지 않는다.

/

무엇이든 그만두어야 할 때가 온 걸까

by JinAqua | 2009/10/09 22:39 | 남아있는말 | 트랙백 | 덧글(7)

트랙백 주소 : http://jinaqua.egloos.com/tb/154311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하르모니아 at 2009/10/11 20:36
호해줄게! 호~♡
Commented by JinAqua at 2009/10/11 20:48
꺄 >_<♡
Commented by 비컴 at 2009/10/11 22:40
다 잊고 여행을.~~
Commented by JinAqua at 2009/10/11 23:20
학기 끝나자마자 갈거예요 허엉
Commented by 경돌 at 2009/10/12 19:49
역시 마음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카드캡터사쿠라 노래가 맞았어!!
ㅠㅠ힘내요~
Commented by JinAqua at 2009/10/16 11:22
ㅠㅠ 빨리 뭐라도 해결하고싶다;
Commented by 김기아 at 2009/10/21 08:21
호랑이 기름으로 얍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