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05일
먹을것 사진 대방출
우선 첫번째는 라마르세. 간 날은.. 7월 21일이던가.


이건 두 번째 갔을 때 찍은 사진들. 첫번째나 두번째나 다 타코에 브리또-맛만 다르게 해서 먹어봤었다.
몰랐는데 꽤나 유명한데더라;; 여기 갔다왔다고 했더니 멀리 사는 사람들도 아 거기요? 라는 반응을 여러 명이 보였다.
며칠전엔 윤정이가 거기서 밥 종류도 먹었다는데 괜찮았다고 :3 좋아좋아.
제일 좋은 점은..

타코는 가격조절[..]을 위해서 끼는 편이 좋다. 한 접시 시키면 2개 나오니 사람 수대로 갯수 맞춰 시키고 나머지는 적당히 더 시키면 가격을 비싸지 않게 잡을 수 있다. 타코를 부드러운것과 바삭한것중 고를 수가 있는데, 개인적으로 타코는 부드럽게 해서 먹는 편이 편하고 맛있다고 생각 ㅇㅛㅇ 어렸을 때 미국 이모네에 놀러갔을때 단단한 타코를 이모가 해 주셔서 먹어봤는데 자꾸 부서지니까 먹기엔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 ㅇ<-<
두번째는 올리오 디 올리바. 간 날은.. 7월 24일이던가.
분당 서현에서 제일 맛있는 파스타집이라고 자신있게! 말할 수 있다 =ㅂ=)/
다양한 세트메뉴가 있다는 점이 또한 장점.
여긴 아마 네다섯번쯤 와본 것 같다..
세트메뉴 중 하나를 시키고, 음료는 주류 외에 아무거나라서 제일 비싸고 맛있어보이는 와인에이드를 주문. 꺄악.

우선 샐러드부터. 치킨샐러드는 따로 시킨것 =ㅁ=



아참 앞에 나오는 빵을 안 찍었는데, 빵은 대개 나오는 마늘빵이 아니라 뭔가 잘 알 수 없는 약간 딱딱한 빵.
좀 더 부드럽고 맛있는 빵이 나오면 좋은데 =ㅁ= 그래도 빵+발사믹소스&오일을 내오는 조합은 맘에 든다 ㅇㅅㅇ*
세번째는 쉐 무아Chez Moi. 간 날은.. 7월 27일.

샹그리아는 마셔보고싶다고 계속 생각해왔는데 =ㅁ= 마침 있길래 마셔봤는데 맛있다!
(후일-8월 3일에 홍대 앞의 어떤 인도식 바에서 마셔본 샹그리아는 왜이리 맛없고 빈약하던지;; 그만큼 쌌지만..)
밀크티는 약간 묽은 느낌이라서 아쉽 =ㅁ= 훠레누와르는 맛좋지만 약간 평범한 느낌이 아쉽다. 다른거 시킬걸 그랬나..
사실 탐났던건 옆자리에서 시키고 또 다음 사람들이 그 자리에 들어와 또 시킨 딸기와인빙수 ㅠ_ㅠ
비싸긴 비싼데 무지 양많고;; 맛있어보이고 아아으아 _no
여하간 이러고 살았습니다 <-
포스팅 작성하다 내가 배고파졌다 으으.


위는 타코, 아래는 브리또.
이렇게 먹으면 두 명이서 괜찮은 가격에 배부르게 식사할 수 있다.
이렇게 먹으면 두 명이서 괜찮은 가격에 배부르게 식사할 수 있다.
이건 두 번째 갔을 때 찍은 사진들. 첫번째나 두번째나 다 타코에 브리또-맛만 다르게 해서 먹어봤었다.
몰랐는데 꽤나 유명한데더라;; 여기 갔다왔다고 했더니 멀리 사는 사람들도 아 거기요? 라는 반응을 여러 명이 보였다.
며칠전엔 윤정이가 거기서 밥 종류도 먹었다는데 괜찮았다고 :3 좋아좋아.
제일 좋은 점은..

맛있는 나쵸가 무한리필 잇힝~ 맥주가 마시고싶어지게 한다 =ㅁ=!!
타코는 가격조절[..]을 위해서 끼는 편이 좋다. 한 접시 시키면 2개 나오니 사람 수대로 갯수 맞춰 시키고 나머지는 적당히 더 시키면 가격을 비싸지 않게 잡을 수 있다. 타코를 부드러운것과 바삭한것중 고를 수가 있는데, 개인적으로 타코는 부드럽게 해서 먹는 편이 편하고 맛있다고 생각 ㅇㅛㅇ 어렸을 때 미국 이모네에 놀러갔을때 단단한 타코를 이모가 해 주셔서 먹어봤는데 자꾸 부서지니까 먹기엔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 ㅇ<-<
두번째는 올리오 디 올리바. 간 날은.. 7월 24일이던가.
분당 서현에서 제일 맛있는 파스타집이라고 자신있게! 말할 수 있다 =ㅂ=)/
다양한 세트메뉴가 있다는 점이 또한 장점.
여긴 아마 네다섯번쯤 와본 것 같다..
세트메뉴 중 하나를 시키고, 음료는 주류 외에 아무거나라서 제일 비싸고 맛있어보이는 와인에이드를 주문. 꺄악.

와인맛이 꽤 나고, 미량의 알콜도 포함되어있다. 맛있다!
우선 샐러드부터. 치킨샐러드는 따로 시킨것 =ㅁ=

역시 맛있어요 네네.


오일과 크림의 매콤한 올리바 특선스파게티&튀긴마늘을 얹은 마르게리따 피자.
난 구운 마늘이 좋다!
난 구운 마늘이 좋다!
특선스파게티~는 오일과 크림소스를 혼합한 것은 먹어본 적이 없는데다가, 가격 제한 없는 세트메뉴니까 기왕이면 제일 비싼거로 [..] 라는 마음가짐에서 고른것.
크림 맛은 별로 안 나고 오일에 많이 가까운 느낌. 그리고 해물.. 많이 들어있다. 좋다. 맛좋아요~
튀긴마늘을 얹은 마르게리따 피자는.. 전에도 이걸 먹었었는데 좀 다른걸 고를걸 그랬나 =ㅁ= 아 이 몹쓸 구운마늘 홀릭.

크림 맛은 별로 안 나고 오일에 많이 가까운 느낌. 그리고 해물.. 많이 들어있다. 좋다. 맛좋아요~
튀긴마늘을 얹은 마르게리따 피자는.. 전에도 이걸 먹었었는데 좀 다른걸 고를걸 그랬나 =ㅁ= 아 이 몹쓸 구운마늘 홀릭.

식사 후에는 꼭 나오는 요거트 ㅇㅅㅇ 숟가락의 얼굴모양이 귀여워서 탐나 =ㅂ=
점처럼 찍힌 블루베리맛..은 것은 의외로 양이 꽤 되서, 요거트와 바로 섞어도 충분한 양이 될 정도로 섞인다.
점처럼 찍힌 블루베리맛..은 것은 의외로 양이 꽤 되서, 요거트와 바로 섞어도 충분한 양이 될 정도로 섞인다.
아참 앞에 나오는 빵을 안 찍었는데, 빵은 대개 나오는 마늘빵이 아니라 뭔가 잘 알 수 없는 약간 딱딱한 빵.
좀 더 부드럽고 맛있는 빵이 나오면 좋은데 =ㅁ= 그래도 빵+발사믹소스&오일을 내오는 조합은 맘에 든다 ㅇㅅㅇ*
세번째는 쉐 무아Chez Moi. 간 날은.. 7월 27일.

어이쿠 림피가! 나온 사진밖에 없네 ㅇ<-<
케익 훠레누와르와 밀크티(림피), 샹그리아(나)샹그리아는 마셔보고싶다고 계속 생각해왔는데 =ㅁ= 마침 있길래 마셔봤는데 맛있다!
(후일-8월 3일에 홍대 앞의 어떤 인도식 바에서 마셔본 샹그리아는 왜이리 맛없고 빈약하던지;; 그만큼 쌌지만..)
밀크티는 약간 묽은 느낌이라서 아쉽 =ㅁ= 훠레누와르는 맛좋지만 약간 평범한 느낌이 아쉽다. 다른거 시킬걸 그랬나..
사실 탐났던건 옆자리에서 시키고 또 다음 사람들이 그 자리에 들어와 또 시킨 딸기와인빙수 ㅠ_ㅠ
비싸긴 비싼데 무지 양많고;; 맛있어보이고 아아으아 _no
여하간 이러고 살았습니다 <-
포스팅 작성하다 내가 배고파졌다 으으.
# by | 2008/08/05 23:54 | 어떠한경험 | 트랙백 | 덧글(2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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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파
아
아악...
ㅠㅠ
/테러
공돌/공순이 매뉴얼 페이지에 갔다가 익숙한 아이디를 발견해서 흘러왔는데,
오랜만입니다 >.<
찾아내셨군요!! <-
우연이에요 우연! >.<
아무튼 종종 놀러오고 링크도 해두겠습니다 ^^